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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난해도 양치하게, 돈없어도 광고하게" 장관상 받은 소셜벤처들

작성자IndieCF

작성일2015-11-21

조회수5,050

"가난해도 양치하게, 돈없어도 광고하게" 장관상 받은 소셜벤처들

[쿨머니, 히든챔피언]2015 소셜벤처경연대회 대상 수상작 소개


"가난해도 양치하게, 돈없어도 광고하게" 장관상 받은 소셜벤처들
2015 소셜벤처경연대회 부문별 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왼쪽부터 박근우 프로젝트노아 대표, 김정현 셰어하우스우주 대표, 박정화 인디씨에프 대표, 이재흥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김태준 스테핀 대표, 손재성 태봉작업장학교 학생./사진제공=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광고 불평등을 해소하겠다는 스마트폰 앱 '후릴', 치과의사가 저개발국 아동한테 양치질시키겠다고 만든 200원짜리 대나무 칫솔 '닥터노아', 장애인이 남의 도움 없이 밥 먹게 돕는 숟가락 '스테푼'. 

이 기발한 상품의 고안자는 2015 소셜벤처경연대회 대상 수상팀들이다. 우리 정부와 기업 사회공헌 부문은 사회 문제 해소에 기업가정신을 발휘하는 창업가들을 여러가지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 중 최근 청년들의 도전이 는 분야가 소셜벤처다. 

소셜벤처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벤처정신으로 사회문제의 해결방안을 만드는 혁신적 기업을 뜻한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소셜벤처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들을 소개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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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t.co.kr/mtview.php?no=2015111710301239280&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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